필요한 곳에,
필요한 것을.
케스트렐 상사는 원자재와 식량, 소재를 산지에서 한국의 공장과 식탁까지 연결합니다. 42개국 거래처와 함께 40년째 같은 일을 하고 있습니다.
회사 소개 보기지금 우리가 잇고 있는 것
칠레의 구리
창원의 전선 공장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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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 2026.10.14
호찌민 물류 법인 설립 — 동남아 강판 공급망 직영 전환

칠레 · 2026.09.30
구리 정광 장기 구매 계약 체결, 2031년까지 연 12만 톤
대한민국 · 2026.09.18
2026년 상반기 지속가능경영 보고서 발간네덜란드 · 2026.09.02
로테르담 곡물 터미널 지분 투자 완료대한민국 · 2026.08.21
중소 제조사 대상 원자재 공동구매 프로그램 2기 모집
거래가 끝나도,
관계는 이어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