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eongbuk House
성북동 언덕 위 오래된 주택. 벽을 허물지 않고 빛이 드는 길만 다시 냈습니다. 흙벽의 온기와 낮은 가구로, 머무는 시간이 느려지는 집을 만들었습니다.
Latest Work

Mangwon Apartment
1980년대 아파트의 구조를 존중하며 재료만 바꿨습니다. 원목 바닥과 한지 조명이 오래된 창을 다시 주인공으로 만듭니다.

The Art of Less
끊임없는 자극의 시대에 덜어내는 일이 왜 필요한지, 물건과 공간을 비우는 방식을 책으로 엮었습니다.
Gyeol Studio
을지로 골목 안쪽, 오래된 인쇄소 2층에 새 작업실을 열었습니다. 저희가 일하는 방식이 그대로 담긴 공간입니다.

Hannam Residence
한남동 언덕의 단독주택. 계절마다 빛이 드는 방향을 따라 방의 쓰임을 나눴습니다.

Cafe Ondo
성수동의 작은 카페. 낮은 벤치와 둥근 테이블로 혼자 와도 어색하지 않은 자리를 만들었습니다.

Composed Matter
공예가 다섯 명과 함께한 전시. 물건 하나를 오래 들여다보게 만드는 방법을 실험했습니다.

Sikdang Namu
을지로의 작은 한식 주점. 오래된 나무 벽을 그대로 살리고 조명만 낮춰, 늦게까지 머물고 싶은 저녁을 만들었습니다.
Hospitality Projects

Soft Minimal
저희가 십오 년 동안 공간을 만들며 지켜 온 원칙을 짧은 글과 사진으로 엮었습니다. 덜어낼수록 또렷해지는 것들에 대하여.
In Residence

Heather House
양평 숲속의 주말 주택. 콘크리트와 빛, 그리고 바깥의 나무가 실내의 전부가 되도록 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