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상 운송
FCL·LCL 모두 부산항 기준으로 선복을 먼저 잡아 둡니다. 성수기에도 출항일을 약속합니다.
- FCL / LCL
- 유럽·미주·동남아 정기 노선
- 위험물·중량화물

KRPUS
부산
환적
싱가포르
NLRTM · ETA 11.18
로테르담
운송 수단마다 업체를 따로 찾지 않아도 됩니다. 견적부터 도착 후 통관까지 같은 사람이 이어서 봅니다.

FCL·LCL 모두 부산항 기준으로 선복을 먼저 잡아 둡니다. 성수기에도 출항일을 약속합니다.

라인 정지가 걸린 긴급 부품은 다음 출발편으로 보냅니다. 인천·김해 양쪽에서 출발합니다.
HS 코드 분류부터 FTA 원산지 증명까지. 관세사가 서류를 직접 검토합니다.
부산 신항 인근 보세 창고에서 보관, 재포장, 공장 직송까지 이어서 처리합니다.
현지 파트너가 도착지에서 화물을 직접 확인합니다. 소요 일수는 부산항 출항 기준 평균입니다.
창원 · 자동차 부품 제조사 (가상 사례)
−85%
“화물 어디 있냐”는 내부 문의
월 40건 → 6건
예전엔 유럽 납품 건마다 선사 사이트를 몇 개씩 돌았습니다. 지금은 화면 하나 보면 끝나고, 늦어질 것 같으면 담당자가 먼저 전화를 줍니다.
수출입 물류팀장
품목과 출발·도착지만 알려 주세요. 해상과 항공을 함께 비교한 견적을 보내 드립니다.